- Title
- 26-전여대협,한총련 출범식 점검지침
- Summary
- 6)연대단위 포스터 보내기 광주전남여성단체 연합/도여농/군산-남여대협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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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연대단위와의 사업
1)초대장 보내기
2)공동성명서 채택
3)신문광고모금
4)프랑 제작 2개
5)서명운동
6)연대단위 포스터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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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단위의 aa ff
광주전남여성단체 연합/도여농/군산-남여대협
광주여성희-호남대 / 보리
광주여성의 전화, 영광, 화순여성농민희- 전남대
광주여성노동자회와 병원노련/구례, 해남여성농민희-조선대
목포여성의 전화와 나주여성농민희-목포대
기타 민가협과 보육교사회
*연대단위와의 성명서 및 모금이 되는대로 여대협으로 연락주시기 바
랍니다
2.대학대의 선전
1)출범식 관련 선전
보 -대자보, 대형프랑, 화장실 선전
받 2)서명운동
용 도: 전여대협 출범식 기획안을 참조하시고 다음은 제출된 서명운동을 진행하면서 모금까지 함께합시다.
구체적 점검사항입니다. 3)신문광고
5월 일자 신문에 AS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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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까지 계좌번호로 돈을 보내주십시오 오
대학별 2만원씩 00412 462 월 25일까지 대학별로 3만원씩 여대협으로 Sala 주십시오
4) 5월 25일 대학별로 포스터 빼포예정. ㄴ, (신문광고비 및 유인물 비용)
이와 함께 기념티값을 걷히는 대로 총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3.서울에 가지고 올라갈 것
1)플랑(대학부착 및 대열플랑) 4.남녀대협 조직화 목표
2)손깃발 50여학일꾼 + 50새대기 및 과여부장
노란색에 주한미군 철거 Gem) 모든 여학일꾼들은 4 올라가자는 결의로
3)선전의 거리 대자보
주한미군범죄 사진-호남대
한미행정협정의 부당성-목포대
당면한 전쟁책동에 대한 부분-조선대 모든 점검총화는
군산미군기지 투쟁보고-전남대 1차 5월 25일 저녁 8시까지 여대협으로
남녀대협 의장님 선전과 함께 남녀대협 소개-전남대
4)문예공연 준비 (주%0ㅠ결거).
떨5아인의 전대 총여에서 인식극 대본을 내오고 준비는 서울에 모여서 함께 진행
아미츠영가 하고자 합니다.
5)남녀대협 출범식 기념티를 입고 갑시다.
6)대학별 아지문 및 위에서 학우, 시민 만날 내용을 교양, 준비해 봅시
다.
7)지역별 유인물
남녀대협에서 초안을 고민하고 대학의 결의로 재정문제 해결
대학별 1만원씩
KASH 가지고 A 선전물은 5월 25일날 서울 모대학으로 보내주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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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광주,전남지역 제 사회단체
발신;12기 광주전남지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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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한총련과 전여대협은 지난 13년의 역사속에서 단 한번도 조국과 민중을 위해 투쟁하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정권은 한총련과 전여대협에 대한 부당한 이적단체규정을 하고 대의
원에 대한 구속수배, 모든 집회에 대한 원천봉쇄 등 광폭한 탄압을 하고 있습니다.
5월 28-30까지는 서울에서 한총련, 전여대협 출범식이 개최될것입니다.
한총련, 전여대협 SHAS 백만학도의 투쟁의 장이자 명실상부한 축제의 장으로 탄압을 받
을만한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 출범식 역시 정권의 광폭한 탄압이 예상되고 있
습니다.
한총련, 전여대협 출범식을 100만학도의 힘으로 평화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이러한 저희들의 노력은 여성단체 및 각급노조,농민회, 여러 애국민주단체의 함찬 지지와
: 연대가 있을 BRO] 가능합니다.
한총련, 전여대협 SAAS 성사하기 위하여 연대와 AAs 해줄것을 부탁하며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1,한총련 출범식 공동광고를 제안합니다.
<광고문안>
한총련, 전여대협 출범식을 축하합니다.
한총련, 전여대협에 대한 이적단체규정은 반드시 철회되어야 합니다.
국가보안법은 철페되어야 합니다.
김대중 정권은 민중생존권탄압을 중단하여야 합니다.
7기 한총련, 전여대협 출범식
일시;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의 해 1999년 5월 28-30일
장소;서울 연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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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광고는 5월 28일일짜 한겨레 광고로 나갈 것입니다. |
공동광고는 개인 명의 혹은 단체명의로 올릴 수 있습니다.공동광고를 내주실 때는 개인은
5,000원이상,단체는 20,000 정도로 송금해 주시면 신문광고투쟁을 진행하겠습니다
2,한총련, 전여대협 출범식에 초청합니다. |
한총련, 전여대협 출범식 초청합니다.모든 단체회원들이 참가하시지 못하더라도 연대사업부
장님과 회장님들이라도 자리를 빛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여대협 출범식은 29일 seo] 있습니다
0204
3,각 단체의 명의로 축하플랑을 써줄 것을 제안합니다.
각 단체의 명의로 한총련, 전여대협 출범식 축하와 많은 학우들이 참여하여야 한다는 지지
플랑을 제작하여 연대하고 있는 학교 혹은 출범식 개최장소에 부착하여 주시면 저희 청년학
생들은 더욱더 힘을 가지고 성사투쟁을 진행하겠습니다.
가능하면 각 단위에서 제작하여 주시고,그렇지 않으면 연대하고 있는 대학혹은 단과대학에
Be 빌려 주시면 직접 제작하여 부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4.[한총련, 전여대협 출범식 평화적 개최보장과 이적규정철희,국가보안탭 ale 위한
연대성명서]를 조직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er
기간 지지해주신 단체의 의지를 매우 소중하게 생각하며 이번에는 각 단위에서 지지와 연대
를 담은 성명서를 직접 발표해주십시오
출범식 개최보장을 위한 힘찬 지지와 연대에 감사합니다. 투쟁!!!!
오원의 팔 자주의 새바랍
12기 광주전남지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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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난날 학생운동을 탄압한 정권은 언제나 비참한 결말을 맞을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을 기억하
고 있습니다. 한총련을 이적단체로 만들고 탄압했던 김영삼 전(80)대통령 역시 역대 어느 정권보다 비
참한 죄후를 맞이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나 정권은 아직 출범은커녕 한해의 나아갈 바를 논의 확정하는 대의원대회를 치루지 않았기에 정
식으로 건설조차 되지 않은 77] PEAS BATE 이적단체라 규정하면서 평화적인 행사, 대의원대회
부터 막아 나서고 있습니다.
한국대학 총학생회 연합(이하 한총련)은 항일민족해방투쟁과 해방이후 줄기차게 전개되어온 자주민
주통일투쟁의 빛나는 역사를 계승한 한국 대학생들의 자주적 대중조직입니다. 전대협 한총련 13년의
역사는 민중들과 함께 FICS 민족의 SYS 개척해왔던 역사이며 앞으로도 조국의 자주민주통일이
성취되는 그날까지 어떠한 탄압에도 굴하지 않는 투쟁입니다.
당면하여 전개되고 있는 정권과 공안당국의 한총련 대의원 탈퇴공작은 자신의 집권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반역사적 반민중적 행동입니다.
언제나 한총련과 함께 투쟁으로 AAS 개척해온 전여대협이 지난4월 전국의 대표자들이 모여 총회를
성사시켜내었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아직 한총련 대의원대회를 막아 나서고 출범식 또한 탄압하
려 드는 것은 상식적으로도 아귀가 맞지 않는 것입니다.
따라서 정권의 한총련 이적규정은 부당하며 한총련 대의원대회와 출범식은 평화적으로 개최할 수있도
록 보장하여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 애국하는 청년학생의 자주적 대중조직 한총련의 이적단체 TAS
철회하고 애국청년학생을 잡아가는 시대의 악법 국가보안법을 철회하여야 할 것입니다.
빼한총련 이적단체 규정이적규정 철회하라.
렐대의원에 대한 검거책동을 즉각 중단하라.
MATS BAD 반민주 반통일악법 국가보안법 철회하라
MUU 종회 성사했다. 한총련 대의원 대회 보장하라
”050만의 축제의장 전여대협 출범식 보장하고 100만의 축제의 장 한총련 출범식 보장하라
번호 이름 주소 한마디
민족사적 age 게척는 .5기| 선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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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ASE 대학내 여대생들의 이해와 RTS 수렴하고 함께 해결해가는 자주적 대중조직인
각 대학 총여학생회를 회원단체로 하는 전국소직, “전국여대생 대표자 협의회 “입니다.
다름아니라 다가오는 5월 29일 오전 10시에 HOSA 출범식이 있을 예정입니다.
이는 28일부터 있을 백만의 축제의 장 "한총련 출범식"일정 중 Bale 부문계열 출범식
때 AAAS 것으로 96년 이후 정권의 이적단체 TELE 인해 안정적인 공간이 Buy
지 못하였으나 SAE 기필코 출범식을 안정적인 공간에서 성사해 내졌다는 결의로 준
비하고 있습니다.
한총련은 분명 각 대학에서 합법한 민주적인 절차에 의해 학우대중이 직접 선출한 대표
자를 대의원으로 하는 HHA] 조직입니다. 그러나 BAe 자신의 안정적인 정권유지
를 위하여 이데올로기 공세로 한총련을 이적단체로 몰아세우는 방식을 매번 채택해 왔
고 이로 인해 AMIS] 안위를 포기하고 애국을 이야기 하는 젊은 청년들을 국가보안범의
족쇄로 묶어왔습니다. 전여대협 또한 한민족의 절반된 주인으로서 여성민중들과 함께
사회의 민주화와 조국의 SAS 외치며 투쟁으로 애국하며 걸어온 역사를 가지고 있습
니다. 따라서 이는 정권의 표적이 되어왔고 수많은 선배전사들의 수배와 구속으로 일구
어온 길이었습니다.
올해만해도 BA 조선대, 경산대를 비롯한 수많은 우리 총여학생회장님들이 구속되었고
는 AMAA 대표자는 한총련 대의원이라는 이름으로 수배의 상태에 있습니다.
더군다나 아직 감옥에는 98년 작년한해 선봉에서 투쟁해온 총여학생회장넘들이 7척담장
안에서조차 열심히 투쟁으로 자신의 신념과 양심을 지키고 있습니다.
조국이 해방되고 50년이 훨씬 지났으나 한반도는 여전히 두동강으로 갈라져 있으며 일
본이 이땅에서 쫓겨나고 나서 일장기가 내려지고 성조기가 꽃히면서 지배와 예속의 상
황은 조금도 변화된 것이 없습니다.
이는 항문에 콜라병이 박히고 자궁에 우산대가 꽂히면서 잔인함을 감추기위해 세제가루
까지 뿌려지며 난자당한 민족의 딸 윤금이씨 이후 FRE 한민족의 여성이 처참히 유린
살해되고 있으면서도 단 한번도 우리손으로 처벌하지 못하고 있는 것에서도 분단된 한
반도, 식민지 한국을 읽을 수 있으며 어떤 일이 있어도 AS 물려서는 안된다, 우리 =
녀들을 또다시 약탈자의 성노리개로 WEA 해서는 안된다고 절규하며 TS 감으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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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군 강제 종군 위안부, Aske 할머니와 아직도 두눈 부릅뜨고 일본의 국가적 사죄와
보상을 요구하며 남아있는 할머니들이 계신데도 불구하고 21세기를 향한 한일간의 그
무슨 새로운 관계모색이네하며 할머니들의 고통의 HS 덮으려 하고 있는 사대매국적
정권에서도 AA 한국을 읽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미국이 14000라는 것을 들여와 한국의 경제를 송두리째 앗아가더니 이제는 한
반도에서 ABS 조장하며 민족의 말살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사대매국적인 김
대중 BAS 한미일 군사공조를 공고히 하며 빈족의 운명은 아랑곳없이 전쟁준비에 혈
안이 되어있고 심지어는 '공창제도'라는 것을 임법화하겠다고 운운하면서 제2의 정신대
를 획책하였습니다.
또한 국민의 정부라고 선전하며 SYS 김대중 정권은 마치 여성의 정권인양 선전하며
여성을 위한 FHS Au 공약을 내걸었으나 지금에 와서 그나마 있던 여성과련 부처
를 대쪽 축소하려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조조정이후 최대의 피해자가 되고 있는 여성
노동자들에게 빼앗긴 여성의 노동권과 BAAS 찾아주기는커녕 노동부 산하 여성담당
조직들을 축소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땅 여성들의 YEAS AAO 위협받고 있습니다.
ARQ 현실이 이려한데 어찌 청년학생으로 살아가면서 자신의 안락만을 추구할 수 A
겠습니까!
전여대협 50만 여학우는 99년 또한 민중과 함께 투쟁하면서 역사의 주인으로 사회의
인으로 당당히 살아갈 것입니다.
이런 다짐을 출범식을 통해서 함께 결의할 것입니다.
개
A 단체에서 전여대협의 출범식에 오셔서 애국하는 청년여대생들을 만나보시고 ANE
연대를 해 주신다면 더할바 없을 것 같습니다.
5월 29일 연세대학교 전여대협 출범식장에서 만나 Wat 싶습니다.
2천만여성빈중의 목소리를 담고 계시는 A 단체와 언제나 함께 투쟁하겠습니다.
민속의 자수와 대단결의 해 5월 19일
전국 여대생 대표자 협의외 의상
AN
민쪽사적 전환기를 Waste
5기 전국여대생대표자엽의회